공포의 면역결핍 에이즈 초기증상!?

2017. 3. 29. 00:05 건강 백과

에이즈 바이러스


여러분은 건강을 해치는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 많은분들이 후천성 면역결핍증 또는 에이즈 라고들 들어보셨을텐데요. 또한 에이즈는 성병이라는것도 많은 분들이 이제는 상식처럼 알고계시는 지식입니다. 


에이즈의 감염경로 역시 조심스럽게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게 될것인데요. 중요한 것은 에이즈가 단순히 면역결핍이라고만 생각하시고 중요한 초기증상들은 대부분 인지하고 계시지 않거나 또는 알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물론 많은 이유가 있지만 대부분 자기자신과는 상관없는 전혀 모르는 남들이 앓고 있는 질병이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건강을 해치는 에이즈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불결하거나 불건전한 성생활에 노출이 되면 매우 쉽게 감염이 되고 감염율또한 매우 높은 질환이며 잠복기나 뚜렷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잘 숙지하시거나 유의하시면 에이즈에 감염될 가능성을 낮출뿐만 아니라 질병의 예방율을 높일수 있습니다. 


또한 에이즈는 대부분 불치병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만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에이즈는 불치가 아닌 난치의병입니다. 치료를 못하는 병은 아니지만 완치의 수준이 매우 극에 달하며 불치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안일하게 생각하셔서는 안됩니다. 그럼 오늘 주제인 에이즈의 초기증상과 면역결핍은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 지는 것인지 한번다루어 보겠습니다. 그전에 에이즈의 개념부터 정리를 하고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이즈 정의




에이즈 정의를 먼저 살펴봅시다.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 Human immunodeficiency virus)는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 (AIDS)을 일으키는 원인인 바이러스를 지칭하며, 보통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를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감염 HIV감염 이라고 말합니다. 


감염이 되면 우리 몸에 들어있는 면역세포인 CD4 양성 T-림프구가 파괴되며 면역력이 현저하게 저하되고 각종 질환을 면역할수있는 신체능력이 떨어져 흔한 감기조차 면역하지 못할정도로 약해지고 다양한 합병증이 유발되며, 이러한 감염증과 종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상태를 에이즈(AIDS)또는 후천성 면역결핍증이라고 합니다. 


최근 개발된 치료제들은 HIV바이러스를 억제할수 있을만큼 강력한 치료제들이 개발이 되었고, 꾸준히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으면 우리몸의 면역력도 일정수준 이상으로 적절하게 유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전까지만해도 에이즈는 불치병이라는 말이 많았지만 현대의 비약적인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에이즈를 만성질환의 개념으로 보아 장기적이고 꾸준한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현대의 의학기술로는 에이즈의 병세를 호전적인 상태이거나 유지시킬수 있다고 단언하지만 아직까지 완치는 힘들다고 합니다. 즉 정말로 만성질환의 개념으로 보며 꾸준히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필요로하다는 것입니다. 





에이즈 원인

다음으로는 에이즈의 원인을 알아보겠습니다. 건강을 해치는 에이즈의원인은  당연히 HIV입니다. 


HIV바이러스는 두가지의 종류인 HIV-1 과 HIV-2 로 나누어지는데 주로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HIV-1 이라고 합니다. HIV-1은 유전적인 특성에 따라 다양한 아영으로 바뀌는데 이러한 아형들은 꾸준한 유전자 변형을 이루어 매우 많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에이즈 감염 경로


에이즈의 감염경로를 알아보겠습니다.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성적 접촉, 수혈, 어머니의 뱃속에서 신생아에게 감염이 되는경우, 에이즈 보균자의 피가 본인 신체에 들어가는 경우, 병원 관련의 종사자에게 바늘로 찔리는 사고 또는 주사기의 재활용등으로 감염이 됩니다. 




-성적 접촉

-수혈

-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전염

-에이즈 보균자의 피가 당사자의 상처등을 통해 들어가는 경우

-병원 관련의 종사자에게 바늘로 찔리는 사고

-주사기의 재활용


즉 에이즈보균자의 피나 타액이 우리 신체에 들어오면 감염이 되는 것이며, 이러한 직접적인 접촉이 있어야 감염이 되는 질병입니다. 따라서 감염의 경로만 확실하게 파악하고 유의하시면 에이즈에 감염이 될 경우는 없으며, 건전한 성생활또한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한번 감염이 되면 현대의학기술로는 완치할수 없는 무서운 질병이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는 질병입니다. 




에이즈 증상


그럼 이러한 에이즈의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급성 HIV증후군의 증상으로는 감염후에 평균 3~6주 후에 나타나는게 보통적이며, 기본으로 발열, 인후통(목부분이나 식도부분의 통증), 임파선의 비대증, 두통, 관절통, 구토, 근육통, 피부표면의 붉은 반점과 발진등이 나타나며 이증상을 넘어서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을경우에는 뇌염, 뇌수막염 그리고 근병증등이 나타납니다. 




-발열, 인후통

-임파선 비대증

-두통

-관절통

-구토

-근육통

-피부표면의 붉은 반점 및 발진

-뇌염 및 뇌수막염

-근병증





또한 HIV감염 초기에는 환자본인도 감염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하기때문에 다른사람들에게 접촉이 쉬우며 이때 전염도는 급격하게 올라가 HIV감염초기의 환자를 조기에 찾아내어 치료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급성 HIV증후군의 시기를 지나게 되면 에이즈의 무증상 잠복기가 무려 10년정도 지속되는데 이때 에이즈의 감염여부를 판단할수 있는 이렇다할 증상들이 발견되지 않아 감염여부를 색출하는데 매우 곤란하다고 하며, 사람마다 무증상 잠복기의 편차가 굉장히 크고, 무증상 잠복기라고 하여 표면적으로는 아무 증상이 없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체내에서 면역세포를 꾸준하게 파괴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신체의 면역력은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지속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다보면, 일정기준이하로 떨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때에 보통 건장한 사람이 걸릴법하지 않은 다양한 전염병들이 발병하고 보통사람에게는 약한 증세로 나타나는 감염성질환이 에이즈 환자에게는 증세가 악화되어 심각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에이즈 초기증상


마지막으로 에이즈의 각종 초기증상을 정리하겠습니다. 


1. 설사


1~2주동안 지속적인 설사상태를 보이며, 장내에 세균이 이상증식을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설사가 만성으로 발전하게 된다면 단순한 설사증세뿐만아니라 심각한 탈수증상과 현저한 체력저하까지도 동반한다고 합니다. 




2. 발열과 오한


열이 38~40도까지로 매우 높게 발열되며 증상이 1~3주 이상 계속되고 오한증세까지 동반합니다. 


3. 인후통 증상


에이즈의 대표적인 초기증상 및 특징으로써 목에 통증이 동반되는 것인데요. 에이즈는 림프구에서 감염이 나타나 퍼지는 것을 의의로 두고 있고 또 실질적으로 우리몸의 림프가 있는 부위가 목주변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림프가있는 주위의 임파선이 부어오르면서 인후통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4. 근육통


삭신이 쑤시며 몸살기가 있듯이 온몸의 근육들이 마치 알이 베긴것처럼 통증을 동반합니다.


5. 구내염


피로가 누적이 되면 잘생기는 질병중 하나인 구내염이 1~2주이상 지속됩니다. 




6. 만성 피로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졸음과 해소되지 않은 피로가 계속되며 에이즈의 병세가 악화되는것에 비례하여 피로감은 더욱 더 심해집니다. 


7. 마른 기침


가래가 동반되는 마른 기침을 시작하게 되며, 1~2주이상 지속되는데, 마른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폐렴이라는 2차감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8. 피부의 붉은반점


피부표면에 염증이 잘 생기기 시작하고 붉은 반점이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또한 머리에 비듬이 많아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많이 일어나게 되며 약 70%의 에이즈 환자는 얼굴 주위에 피부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9. 체중감소


다이어트와 비슷한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달도채 안되어 10~15kg이 감소하게 되면 에이즈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들도 의심을 해 보아야 합니다.



위와 같이 에이즈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모든 증상들을 종합하여 보면 단순 감기증상 또는 몸살기운처럼 뚜렷한 증상이 없습니다. 다만 눈여겨 볼만한 에이즈의 증상으로는 피부표면에 붉은 반점이 떠오르는 피부염이 있는데 에이즈의 70%의 환자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에이즈보균자 판단여부를 쉽사리 가릴수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한번 걸리면 서서히 면역력을 잃어가는 후천성 면역결핍증 에이즈는 사람의 면역력이 일정수준이하로 저하가 되면 2차감염으로 이어지는데 사실 에이즈가 무서운것은 바로 2차감염때문입니다.면역력이 저하되면 단순한 감기조차 이기지 못하는 수준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데 2차감염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에이즈는 난치병이며 사실상 불치병에 가까운 수준의 만성질환의 개념으로 보고 있는 현대의학으로는 냉정하게 말해서는 목숨을 간신히 연명한다고로 단언할수도있을만큼 가장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때문에 예방법을 잘 숙지하시고 예방하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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