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 환자 증가/피부암 초기증상 및 종류 알아야 힘이다!

2017. 4. 11. 10:00 건강 백과

피부암 초기증상과 종류!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피부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는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도 봄과 가을이 사라진것만 같고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때문에 겨울에는 점점 더 추워지는 반면 여름에는 40도를 넘는 지역도 있을만큼 점점 극에 달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에는 내리쬐는 햇살을 우리는 고스란히 받게되는데요. 때문에 한국에서도 피부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적정량의 햇빛노출은 비타민D의 생성에 도움이 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지나치게 자외선에 노출이 많이 되면 피부에 굉장한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때문에 피부암과 같은 몹쓸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피부암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색종, 카포시육종, 파젯병, 균상식육종 등 여러가지의 피부질환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고 이번시간에는 하나하나 간략하게 한번 알아보아 피부건강을 지켜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피부암의 정의


피부암은 피부악성종양이라고도 불리며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생종, 카포시육종, 파젯병, 균상식육종등의 여러가지 악성 피부질환을 총칭한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암은 주로 백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인데요. 피부가 옅기 때문에 피부층이 얇아 발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우리나라에서도 피부암 환자는 증가하는 추세이고 때문에 우리도 이제는 더이상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죠. 또한 피부암은 눈에 잘보이며 증상을 파악하기도 쉽고 진단과 치료가 용이한편이며 다른부위의 암세포들과 비교를 하였을땐 비교적 전이가 낮은 편이라 사망률이 다른 기타 암세포들과 견주어 봤을땐 다소 낮은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이의 가능성이 낮을뿐이지 안심하고 방심하다가는 돌이킬수없게 되니 조기진단과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중요시 됩니다. 피부암의 원인은 증상과 질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는데 피부건강중에서도 피부암에 대략적인 종류를 정리하여보았습니다. 



피부암원인과 종류




편평세포암



편평세포암 장기간의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을 주된 원인으로 꼽으며 대부분 보웬병이나 광선각화증의 증상을 먼저 보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진전되게 되면 편평세포암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기저세포암과 비슷하게 하얀피부, 금발, 소아기의 주근깨나 기미등이 위험요인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또한 흉터나 화상자국, 방사선, 탄화수소등도 원인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편평세포암의 특징과 증상으로는 얼굴주위와 손등, 팔등, 입술, 귓볼등이며 사마귀모양과 궤양등의 형태로 나타나며 만져보았을경우 살이 굳은듯 딱딱합니다. 


기저세포암


기저세포암은 마찬가지로 오랜기간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이 주된 원인이며 자외선B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가끔씩 과다하게 노출이 되는것이 더욱 더 치명적이며 유전의 요인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험요인으로는 금발과, 하얀피부, 소아기의 주근깨나 기미등이 있습니다. 


편평세포암과는 다르게 얼굴에만 집중적으로 나타나는게 보통적이며 아주 드문 경우로 손등과 팔등에도 나타납니다. 증상으로는 궤양의 형태로나타나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갈색과 검은색으로 나타나는 색소 기저세포암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흑색종


흑색종은 유전적인 요인과 자외선의 노출을 주된 원인으로 꼽으며 우리 몸에 점에서 주로 발병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발병부위는 주로 손가락과 발가락 그리고 얼굴부위에서도 코와 뺨부분과 등, 정강이와 허벅지쪽입니다. 


흑색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반면 평소 점처럼 보이는 검은 반점이보이므로 쉽게 알아차리기가 어렵지만 세밀하게 관찰하였을경우 일반점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흑생종은 일반 점들과는 달리 모양이 동그랗지 않고 비대칭을 이루며 불규칙하고 색깔이 매우 다양합니다. 또한 반점의 직경이 0.4cm이상일 경우에는 흑생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카포시육종


카포시 육종은 1872년 피부과 의사인 카포시에 의하여 처음 발견된 피부질환으로 림프관의 내피세포에서 발병한다고 합니다. 


주로 피부에 붉거나 자주색을 띄는 반점등의 형상으로 나타나며 피부가 아닌 인체의 모든 장기에서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카포시 육종은 4가지로 세분화가 되는데  우리가 눈여겨 볼것은 4가지중 2가지입니다. 



의인성 면역억제제 관련 카포시 육종


장기이식등의 인위적인 시술이나 수술을 받아 면역 억제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 카포시 육종중 하나로 질병을 치료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지만 보통 만성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에이즈 연관 카포시 육종


에이즈의 증세가 상당히 진행된 환자에게 발병되는 것이 특징이며 자주색 구진 형태로 가슴과 얼굴 눈 입속에서 나타납니다. 


보통 카포시 육종은 진행속도가 다소 느려 경과가 양호한 질환으로 인식되어 있는 반면 에이즈로 인한 카포시 육종은 다른 카포시 육종보다 진행속도가 빠른 편이라 림프절과 위장관 그리고 몸전체의 피부에 번진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균상식육종이 있습니다. 균상식육종은 악성 신생물이 피부에서 자라나는것을 말하며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치사성의 질환입니다. 또한 피부질환이지만 폐, 심장, 갑상선등의 신체 내부에도 나타날수있으며 여러가지의 전신증상으로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균상식육종은 경과에 따라 각기 다른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전신육종기 : 이시기에는 반점 두드러기등이 나타나고 피부습진 건선 지루성피부염등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며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발진이 나타납니다.


침윤성 판상기 : 급성염증을 보이는게 특징이며 진행함에 따라 염증들의 부위들이 점차 퍼져나가고 서로 합쳐져서 더욱 커지게 되는 증상을 보입니다.


종양기 : 모양과 크기가 서로 제각각이며 크고 작은 결절이 생성됩니다. 또한 이 결절이 터지게 되면 타원형의 깊은 궤양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한 균상식육종의 형태중 종양기의 형태가 치사율이 매우 높은 형태이며 종양기를 형성했을때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폐렴, 기관지손상 패혈증등으로 합병증이 생기며 종양이 생긴뒤 짧게는 3개월~3년사이에 약 90%육박하는 환자가 사망한다고 합니다. 


옛날과는 다르게 기상이후로 인한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는 요즘에는 피부암 환자 증가 추세도 가속화될뿐더러 피부건강도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것만 같습니다. 피부암은 비단 피부가 하얀 백인들만의 병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같은경우에는 꾸준한 기온상승으로 인한 자외선증가로 피부암 환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잘못된 방법으로 썬텐을 하는등 피부보호제 썬크림등을 바르지 않는다면 피부암 환자 증가의 수치는 꾸준히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점점 봄과 가을이 없어지는 열대기후로 접어드는 한국의 날씨는 피부암 환자 증가 수치를 높이고 있는 주된 원인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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