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의 각 부위별 노화속도와 재생속도는 어떻게 다를까!?

2017. 9. 1. 02:26 건강 백과

우리몸 각 장기마다 노화되는 속도와 재생속도는 !?



오늘은 딱딱한 질병들보다는 조금 흥미로운 주제에 대하여 한번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위의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몸속을 구성하는 장기들은 각 부위마다 노화속도가 조금씩 상이하다고 합니다.

사람은 운동과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한 노력을 통하여 신체나이가 각기 달라질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나이에 비하여 신체나이가 젊고 건강하게 나올수 있는 반면에 나이에 비하여 신체나이가 늙고 건강하지 않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몸은 빠르지는 않지만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하여 보다 더 젊게 살수가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주어도 나이와 비슷하게 노화되어가는 기관도 있다고 합니다.






간은 우리 몸의 독소등을 해독하여 주는 기관으로 재생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실제로 간은 2/3을 잘라내어도 60일안에 약 90%가 회복되고 복원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끊임없이 회복하고 재생능력이 탁월하다고 하여도 간은 통상 5개월동안 관리를 해주어야 하며, 끊임없는 음주를 하게 되면 간의 주요 세포들이 파괴되고 염증등을 일으키며 심할경우 궤양과 암을 유발하며, 간경화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연관됩니다.

간이 해독하고 재생할수 있는 음주량은 성인기준으로 일주일에 소주 2~3잔이며, 그 이상의 회복력은 가지지 않고 있으니 주의하심이 좋습니다.


심장




심장은 우리 몸의 급소중에 급소로 우리몸의 혈액순환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혈액에는 우리 몸에 필요로한 산소와 에너지, 영양소들이 들어있고 심장이 제기능을 다하지 못한다면 우리몸은 산소와 영양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사망하게 됩니다.

이러한 심장은 재생능력이 없는것으로 알려져있는대,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20년정도의 기간을 걸쳐 조금씩 회복을 한다고합니다.






우리가 사물을 볼수있게 만들어주는 시각을 담당하는 눈은 아쉽게도 나이에 비례하여 노화가 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노년성 백내장과 같은 질병에 매우 취약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눈이 유일하게 스스로 회복하고 재생할수 있는 부위는 각막부분이며, 각막부분이 염증등과 같은 원인으로 미미하게 손상이 되었을경우에는 24시간안에 회복하고 재생이 된다고 합니다.

노년성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 눈의 시신경세포들과 눈의 노화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오는 질병으로 사물들이 흐리멍텅하게 보인다거나 빛이 굴절되어 보이고, 흐릿하게 보이는 질병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노년성질환중 대표질환입니다.





폐는 우리 몸의 호흡기관중 가장 중요하다고도 말할수 있는 장기입니다. 폐는 호흡을 통하여 공기를 이산화탄소와 산소로 분류를 하여 배출과 흡입을 통해 우리 몸에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폐의 겉부분에 위치하여있는 세포인 폐포는 흡연과 유독가스를 마시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2~3주정도의 간격을 두고 재생을 하게 되며 회복됩니다. 하지만 폐속에 깊숙하게 자리잡은 세포들은 길게는 1년이라는 시간의 회복기간이 필요로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흡연으로 인하여 망가질대로 망가진 폐는 흡연기간의 약 2배가량의 시간을 금연해야지만 비로소 폐가 정상인 처럼 회복된다고도 말하는것이죠. 또한 폐겉부분의 세포들이 손상되면 2~3주의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회복이 되지만 폐속 깊숙히 자리잡은 세포들이 손상되게 되면 재생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폐기종등의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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