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효능, 매실액기스 효능 알아보기

2017. 6. 26. 09:00 몸에 좋은 음식

삼독 효과 매실


삼독이란 음식물에 들어있는 독, 물속에 들어있는 독, 혈액속에 들어있는 독을 말한다고 합니다. 매실이 해독작용과 간기능 회복에 좋다는건 이미 널리 알려진 상식이죠. 매실은 매화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과일에 속합니다. 매실의 원산지는 중국이고 매실은 주로 직접적인 식용보다는 약재나 건강기능식품으로 가공되어 우리에게 보급되었습니다. 매실은 보통 액기스로 내어 먹거나, 매실 장아찌, 매실 잼, 매실주로 담가먹습니다. 

이렇게 우리 식생활에 반찬이 될수도있고 술이 될수도 있고 잼으로 가공하여 만들어 먹을수있는 활용도가 각양각색인 매실에는 비단 해독효능뿐만이아니라 다른 효능들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매실 효능





소화기관에 이로움

매실의 특징은 레몬만큼이나 굉장한 신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맛이 우리 입속으로 들어올경우 침샘을 굉장히 자극하여 침분비를 촉진하여주어 입을 거처 식도나 위로 들어가게되어도 위액분비를 촉진시켜 주어 소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침과 같은 타액분비가 많으면 많을 수록 우리몸은 건강하다고 하는대요. 소화기관을 자극하여 타액의 분비량을 늘려주어 소화불량을 해결하여주고, 배탈등을 완화시켜준다고 합니다.



몸속 강력한 살균작용


매실안에는 강력한 케테킨산이라는 살균성분이 들어있어서 위나 장속에서 증식하는 세균들을 살균시켜주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강력한 살균작용덕분인지 조상들은 매실을 구충제로도 썻다고 하는대요. 실제로 매실물을 15일가량 먹게 하였더니 약 80%의 실험대상자들의 기생충이 박멸되었다고 합니다.



항암 효과


매실속에 들어있는 프루네이트 성분은 후두암, 난소암, 자궁암등의 다양한 암세포를 약 80%정도 억제하여 준다고 합니다. 

이는 항산화작용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항산화작용은 손상된 세포가 산화되어 기형적인 세포를 만드는 반면, 프루네이트성분은 암세포자체를 죽이는 백혈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암세포가 생겨나는 족족 죽여 주어 암세포가 증식하여 커지지 않도록 막아준다고 합니다.



칼슘 흡수에 도움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대표적인 성분인 구연산 성분이 매실에 매우 많이 들어있어 칼슘이 몸에 제대로 흡수될수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매실이 자체적으로도 칼슘을 가지고있어서 칼슘 보충을 보다 완벽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때문에 갱년기 여성들의 뼈건강에 이로우며, 노년기의 어르신들에게 골다공증과 관절염등에도 매우 좋습니다. 

또한 한창 무럭무럭 자라나야 할 어린아이들의 성장발육에도 아주 톡톡한 효능을 준답니다.





간기능 강화 및 피로회복


매실에 들어있는 시트르산은 다른과일에 견주지도 못할만큼 많은 함량을 자랑하고 있는대요. 시트르산은 음식을 열량으로 바꾸는 대사활동을 도와 근육등에 쌓인 젖산을 분해하여 몸의 피로도를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매실은 피크르산의 성분으로 인하여 온몸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여 간이 해야하는 역할을 분담하여 간의 부담을 덜어주어 간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실속에 들어있는 피브루산은 잦은 음주등으로 손상이 된 간을 해독작용을 도와 간이 회복될수있는 시간을 제공하여 숙취해소와 간건강유지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장기간 매실물을 음용하였을경우에는 만성피로도 해소된다고 하니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일반 물대신 매실물을 자주 음용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일것 같습니다.



비만 및 각종 성인병 예방


매실은 대표적인 알카리성분의 식품으로써 현대인들의 서구화된 식습관에 혈액과 세포들은 점점 산성화가 되어 각종 성인병에 취약할뿐만아니라 각종 암세포로부터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매실을 장기간 꾸준히 섭취하여주면 항산화효과와 알카리성으로 인하여 혈액의 산성도가 중화되고 각종 성인병과 암세포로부터 안전해질수가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하며 저칼로리, 저지방 과일인 매실은 장운동을 촉진시켜주어 배변활동을 왕성하게 만들어주어 다이어트와 비만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매실의 부작용


장미는 이쁜만큼 가시가 위험하듯이 매실도 우리에게 각종 이로운 효능을 줌과 동시에 잘못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특히 매실의 씨앗에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성분이 들어있는대, 이 아미그달린은 매실뿐만이아니라 살구와 복숭아씨앗에도 이 독성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 아미그달린이 분해가 되면 부패하지 않는 효소들을 만들어 내는대, 매실이 썩지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합니다.

덜익은 매실을 씨앗과 함께 복용하였을경우 이 아미그달린의 독성성분이 우리몸속에서 분해되는과정에서 시안배당체를 만들게 되며 이는 복통과 구토등의 증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잘익었다고 해서 독성성분이 사라진것은 아니니 가급적 매실을 드실때에는 씨앗을 잘 분리하여 섭취하면 더더욱 좋은 효능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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