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트륨혈증 또는 물중독증?? 증상과 원인은!?

2017. 6. 15. 10:00 건강 백과

물중독증 = 저나트륨혈증


6월중순이 다가온만큼 날씨도 덩달아 뜨거워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뜨거워짐에 따라 불쾌지수도 올라갈거고 땀도 많이나 찝찝하기도 하죠.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 우리나라는 봄과 가을이 사라진것같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도시로 오면 올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날씨에 가뭄까지 겹쳐 물이 더더욱 소중하게 된 요즘입니다. 

우리몸은 체내수분이 1~2%만 부족해도 바로바로 신호를 보내주는대요. 그 신호중 한가지가로 '갈증'. 이렇게 몸이 신호를 보내주면 바로바로 수분을 섭취해주어야 하는대 이를 방치하게 되면 몸이 피로해지거나 근육이 감소하고, 현기증 그리고 집중력저하증상까지 나타나게 됩니. 그럼 반대로 우리 몸에 물의 양이 넘처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몸에 수분의 양이 많아지면 혈액속의 나트륨 이온의 농도가 낮아지고 전해질 농도의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이상태를 저나트륨혈증 또는 물중독증이라고 불르게 됩니다.

저나트륨혈증 증상

저나트륨혈증 또는 물중독증의 증상들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어지러움증
-구토
-설사
-갑상선 기능 저하
-호흡곤란
-근육경련


●수치에 따른 증상정리

-130mEq/L - 가벼운 피로를 동반
-120mEq/L - 두통, 구토, 정신혼미
-110mEq/L - 경련, 혼수
-100mEq/L - 호흡곤란등으로 치명적

등이있으며 심할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 병입니다. 하지만 혈액의 나트륨 농도가 125mmol 미만으로 떨어지기 전까지는 별 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이처럼 물중독증상도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되는 병인대요. 물중독증 즉 저나트륨혈증은 더운여름철이나 운동을 열심히하고 나는 땀이 나트륨을 배출하는대 땀이 짠 이유가 여기에있습니다. 

이렇게 땀으로 인하여 나트륨이 과다 배출되면 전해질 불균형상태가 되는대 이때 물을 벌컥벌컥 마시게 되면 쉽사리 물중독증 저나트륨혈증에 걸리기 쉽상입니다. 때문에 순수한 물을 마시기보다는 땀으로 배출된 나트륨을 보충해줄수있는 소금물이나 이온음료가 좋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이온음료를 마시는 이유가 이것이죠.


또한 운동중 이온음료나 물을 갑작스럽게 마시기보다는 입을 적신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헹구는 식으로 마셔주어야 합니다. 과한 운동으로 인하여 몸이 흥분한 상태에서 물을 갑자기 많이 마셔버리면 뇌압이 올라가 안좋을 수 있기때문이죠. 때문에 운동선수들이 이온음료등을 입에 넣었다 침을 뱉듯이 뱉어버리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저나트륨혈증이 지속되어 만성적으로 발전이 된다면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갑상선암 수술을 필요로 할수있으며 만성 저나트륨혈증 증상으로는 알코올 중독, 독소에 중독, 영양장애등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게 됩니다.



저나트륨혈증, 물중독증 예방법


평소에 녹차나 커피 그리고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나 탄산음료등을 자주 마시는 분이라면 수분을 더더욱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해주어서 땀이나 소변을 유도하고 이렇게 되면 수분이 부족하여 편두통이나 어지러움증을 유발할수가있습니다.

저나트륨혈증 즉 물중독증을 예방하려면 아래의 주의사항 몇가지만 지켜주셔도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운동 전 미리 300~500ml의 물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20분마다 100ml정도의 수분을 보충하여 준다.
-심한 운동 후에는 소금물이나 이온음료를 섭취하여 준다.
-물은 약 2시간에 걸쳐 나눠서 꾸준히 마셔준다.
-하루에 200ml씩 8~10번정도를 마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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