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즐겨먹는 커피 효능, 커피 종류

2017. 2. 18. 13:18 몸에 좋은 음식

커피 효능과 커피 종류에는 무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서울을 보면 흡사 미국의 모 도시와 같이 출근길에 토스트 한개와 커피를 들고 출근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으 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커피믹스 즉 다방커피나 자판기커피를 많이 즐겨 마셧지만, 최근들어는 아메리카노를 더욱 더 즐겨 마시는 것 같습니다.오늘은 우리 현대인들의 간식거리로 깊게 자리매김 한 커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알아보기전에는 커피의 종류에는 대표적으로 무엇이 존재하는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저는 커피쪽의 전문가가 아니니 많은 종류를 알려드리지 못한다는점 유의하여 주세요. 우선 우리 한국인들에게 익숙하기도 하고 사랑받는 원두커피의 종류중 하나인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또는 젊은친구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아메리카노, 대개 차도남 차도녀들이 마시고 다닌다는 아메리카노는 옛말이죠. 아메리카노는 지금에와서는 가장 보편적인 커피이지만, 가장 깔끔한 맛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아메리카노의 기원을 살짝 짚고 넘어가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들어 보셧을 만한 바로 보스턴 차 사건인데요, 1773년 12월 16일에 미국 보스턴 항구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당시의 영국정부가 동인도 무역회사를 독점하고, 다른경로로 들어온 차에 대한 관세를 높게 부과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당했던 미국으로써는 커피보다 홍차를 많이 마시던 때였는데 커피대신 홍차의 가격이 매우 오르자, 반발을 일으키고 선박을 습격해 상자를 죄다 버린 사건입니다. 이 사건이후로 미국인들은 홍차보다 커피를 더욱 더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의 특유의 쓴맛에 적응 하지 못한 미국인들은 에스프레소를 물에 타먹게 되었는데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즐겨 마시는 아메리카노라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카페라떼가 있는대요. 카페라떼는 카페에서 남녀노소 할것 없이 즐겨 마시는 두번째 대표적인 커피의 종류중 하나인 카페라떼 입니다. 아메리카노의 쓴맛과 에스프레소의 진한 향에 적응 하지 못하시는분들이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섞어 만든 카페라떼를 즐겨 드시는데요. 우유의 맛이에스프레소의 쓴맛과 고유의 진한 향을 잡아주고 달콤함과 고소한 맛을 더한 커피입니다. 우유의 양이 더욱 더 추가된 마끼야또는 카페의 브랜드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르지만, 제조방법은 거의 모두 동일하게 만듬으로써 위에서 언급되었던 카페라떼 보다는 우유의 양을 좀더 많이 넣어 제조한 종류의 하나로 에스프레소와 우유 5:5의 비율로 제조한 커피입니다. 또한 우유를 많이 넣게 되면 우유의 텁텁한 맛이 진해서 우유를 조금넣고 폼을 많이 만들어 각종 달달한 시럽을 첨가하여 만든 마끼야또입니다. 반대로 우유의 양이 적어짐과 동시에 부드러운 우유의 폼이 가득 올라간 카푸치노입니다. 카푸치노 역시 마찬가지로 카페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순 있지만, 대체적으로 에스프레소와 우유 7:3 정도의 비율의 방법으로 조제한 커피의 종류로써, 카페라떼 보다는 더욱 더 진한 에스프레소의 향을 느끼고 싶지만, 온전한 에스프레소의 향보다는 살짝 부드러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들이 선호함으로써 조제방법은 에스프레소 원액 샷 한잔과 우유를 에스프레소의 3정도로만으로 폼을 만들어 에스프레소위에 올리는 커피입니다. 카푸치노는 라떼만큼이나 매우 부드럽지만, 우유가 많이 섞이지 않아 충분한 에스프레소의 향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한 향과 맛이 어우러진 에스프레소는 에스프레소 마니아들은 에스프레소만 고집을 하는데요, 물론 커피콩마다의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에스프레소에는 대개 쓴맛과 신맛 그리고 단맛 이렇게 3가지의 맛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맛을 다 느끼려는 마니아들은 흔히 에스프레소를 마시기보다는 음미를 한다고 하죠.


위에서 우리가 즐겨먹는 가장 대표적인 4가지의 커피 종류를 알아보았는데요. 과연 이러한 커피들에게는 우리몸을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지와 어떠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지를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일시적이긴 하지만 신진대사와 호흡을 촉진시켜 피로를 풀어줍니다.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는것은 커피의 성분중에 배뇨를 돕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 몸속의 노폐물을 배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카페인의 각성 역할로 인하여 호흡을 촉진 시켜 몸속 내에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함으로써 피로를 풀어줍니다. 음주를 하고 가끔 아메리카노로 해장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대요, 일시적이지만 적정량의 커피를 섭취하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커피도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이여서 과다 섭취시 음주와 흡연만큼 건강에 이롭지는 못하다고 하지만 적당한 양만 지켜주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고혈압과 동맥경화등등의 혈관계 질환에 좋습니다.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면, 혈관이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혈관내 염증과 혈관 기능장애를 예방해주어 심장병에도 좋다고 합니다. 커피는 일시적이지만 숙취를 해소 시켜준다고 하였는대요. 숙취를 비교적 일시적이지만 해소시켜줌에 도움을 주어 간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때문에 간건강에 도움이 되고 또한 간암을 예방하며, 기억력 감퇴를 억제 하여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심혈관계 질환에 좋은 커피의 효능은 혈관계에 긴장감을 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혈액속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배출함과 동시에 혈당을 낮추어, 당뇨병을 예방합니다.


위와 같이 커피의 효능에 대하여 알아보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다시피, 커피에는 각성제 효과를 가져오는 카페인을 다량 함유 하고 있어, 적당량만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을 다량 함유하게되면 온몸이 24시간 각성상태로 있어서, 대표적으로 불면증과 손발의 저림, 불안하거나 산만해지는 경우로 빠지는 카페인 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커피를 한잔씩 섭취하게 되면 각성효과와 더불어 업무나 학업의 집중도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등을 촉진시키고 혈액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온 몸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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