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을 공포로 몰아놓은 메르스의 증상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017. 5. 28. 16:22 건강 백과



2015년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는 전국민을 공포로 떨게 많들며 수많은 사상자를 낸 전염성 바이러스 질병입니다. 중동 호흡기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메르스는 낙타가 가지고 있는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람과 접촉이 생기면서 동시에 전염이 되는 호흡기 증후군인대요. 2012년 4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지역에서 확산된 급성 호흡기감염병이라고 명명되고 있습니다. 


이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단 낙타뿐만이아니라 박쥐에게도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전염되는 경로는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보균자나 보균동물들이 기침이나 채재기등을 할때 공기중에 나오게 되어 퍼져가면서 동시에 전파되는 감염경로를 가지고 있어서 직접적인 접촉이나 간접적인 접촉등에서도 감염이 이루어져 있고 예방법은 역시 보균동물이나 보균자의 근처에 가지않는것이며 또한 공기중에서도 감염이 되기 때문에 마스크등을 사용하는 것또한 예방법입니다. 보통 환자와 접촉한후 빠르게는 2일내지 14일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잠복기 기간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고 또한 2차전염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2015년전에 한국을 공포로 떨게 만들었던 메르스는 국민들이 메르스에 대한 지식이 다소 없었을 뿐더러 발빠른 대처를 하지 못하여 확산되어 더더욱 피해가 컸습니다. 




메르스바이러스는 전염성 질병이며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에게 자주 발생되며 건장한 젊은 남녀들에게는 비교적 전염이 되지 않고 면역력으로 인하여 이겨낸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젊은 남녀들도 위험군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사실상 통계적으로 보자면 2년전 메르스사태에서는 연세가 비교적 높은 분들이 사망하셨고 그에 반대로 젊은 사람들의 피해는 다소 적었습니다. 지금 이시간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메르스의심이 되어지고 있는 분도 60대로 알려져있으며 메르스의 대표증상인 고열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메르스의 증상으로는 일반 감기와 비슷하며 38도이상의 고열과 기침 그리고 호흡곤란등의 증상들을 보입니다. 때문에 일반 독감등으로 착각을 할 수가있으며 중동지역을 여행이나 업무등으로 다녀온후에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메르스를 의심하고 신속히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만성질환 또는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의 경우 폐럼이나 급성 호흡 부전, 급성 신부전등의 합병증도 나타나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실직적인 메르스의 경우 전염성이 낮다고는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기존 유형과는 다르게 전염력이 빠른편으로 통계가 되고 있으며 중요한것은 아직 메르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때문에 그만큼 더욱더 피해가 큰것으로 사료되고 있으며 만약 메르스가 유행하는 상황이 왔을 경우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들이 많은 곳은 피하며 마스크등의 감염접촉경로를 완벽히 차단하는 등의 예방법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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